C/S CENTER

1661-6049

MON-FRI: AM 11 ~ PM 5

(SAT,HOLIDAY CLOSED)

사이드버튼

review

최근본상품
(0)

0

카카오톡
ID CONABLUE

현재 위치
  1. 게시판
  2. REVIEW

REVIEW

 

상품 게시판 상세
제목 예쁜 코나제품 리뷰예요 ♡
작성자 유**** (ip:)
  • 작성일 2019-05-04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64
평점 5점
잠시 웃고 가요

[부자집의 개와 닭]

부정축재로 큰 부자가 된 집에 개와 닭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.

개: 닭! 요즘 넌 아침이 되었는데도 왜 울지 않는 거니?

닭: 스마트폰에 알람이 있는데 내가 굳이 울 필요가 없잖아.

닭: 그런데 개 너는 도둑이 들어와도 왜 짖지 않니?

개왈,“도둑이 집안에 있는데 내가 짖긴 왜 짖냐?”



[말하는 전자저울]

에어로빅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있습니다.

이 저울은 40㎏인 사람이 올라가면

“당신의 몸무게는 40㎏입니다”라고 정확히 말해주는 저울입니다.

어느날 90㎏이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습니다.

“일인용입니다.

한사람은 내려가 주세요.”


출처 : https://yariboilu.com/
우리는 오늘은 이러고 있지만, 내일은 어떻게 될지 누가 알아요? - 윌리엄 셰익스피어
첨부파일
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수정 취소

/ byte

비밀번호 : 확인 취소

댓글 입력

이름 :비밀번호 : 관리자답변보기

확인

/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관리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